독특한 매력을 가진 모델 문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올가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모델들의 옷장을 채울 아이템은 뭘까? | 패션,모델,문규,모델의옷장,코스모폴리탄

캐주얼한 아이템도 구조적인 의상을 더하면 색다른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코트 가격미정 스포트막스. 드레스 1백7만원, 초커 가격미정 모두 베르수스. 문규 @mooncube 파리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는 문규는 친구들의 룩북 작업을 도와주다가 눈에 띄어 모델이라는 두 번째 직업을 갖게 됐다. 해외 신진 디자이너의 런웨이는 물론 자라 글로벌 모델로도 활동한 그녀에게 옷을 입는 것은 놀이와도 같다. “메종 마르지엘라, 꼼 데 가르송처럼 실루엣이나 커팅이 독특한 옷을 좋아해요. 쇼핑도 센스, 매치스패션닷컴 같은 온라인 편집숍부터 파리에 있는 Thanks God I’m a V.I.P., 일본에 있는 RAGTAG 빈티지 숍과 SPA 브랜드까지 제가 원하는 디자인이 있는 곳이라면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보죠.” 그녀에겐 주기적으로 하는 조각이나 판화 작업처럼 패션을 보고 입는 것도 아트 디렉터라는 직업에 또 다른 영감을 얻는 과정처럼 보인다.     1 가격미정 코스.  2 마이클 코어스.  3 디자이너 브랜드 민주킴 옷을 입고 룩 북 촬영을 한 날.  4 실루엣과 커팅이 독특한 메종 마르지엘라 컬렉션.  5 1백59만원 제이백 쿠튀르.  6 평소에도 독특한 액세서리를 즐기는 편.  7 가격미정 쿠론×헨릭 빕스코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