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서유진의 #데일리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올가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모델들의 옷장을 채울 아이템은 뭘까? | 패션,모델,서유진,데일리룩,코스모폴리탄

 “플라워 드레스에 진주 귀고리로 로맨틱한 룩을 연출하고 싶어요.”드레스 가격미정 발렌티노. 귀고리 59만원 구찌. 백 가격미정 끌로에. 슈즈 6백만원대 살바토레 페라가모. 서유진 @yoojinn.s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긴 생머리에 흰 티셔츠와 넉넉한 사이즈의 데님 팬츠를 입고 촬영장에 나타난 모델 서유진은 90년대 케이트 모스가 모델로 섰던 캘빈클라인 캠페인을 연상시켰다. “평소에도 케이트 모스의 패션을 눈여겨보곤 해요. 90년대부터 지금까지 나이가 들수록 그녀의 패션은 더 쿨해지는 것 같아요.” 평소 셀린느, 스텔라 맥카트니 쇼를 찾아보며 미니멀한 패션을 즐기는 그녀지만 올가을엔 소녀적인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를 시도해보고 싶다고. “케이트 모스의 룩을 보면 평소 입기 어려운 아이템을 실용적으로 연출한 것이 눈에 띄죠. 소녀적인 드레스도 스웨이드 소재의 액세서리를 더하면 꼭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1 끌로에 컬렉션을 본 순간 마음을 뺏겨버린 룩. 2 가격미정 바네사 브루노. 3 74만8천원 로플러 랜달 by 라움. 1 부부리의 러플 드레스를 입고 한 컷.  2 27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3 50만원대 디올.  4 가격미정 발렌티노.  5 쿨한 데님 슈트 역시 위시 리스트에 올렸다. 1 71만8천원 올세인츠.  2 44만원 헬렌 카민스키.  3 71만8천원 올세인츠.  4 90년대 찍힌 케이트 모스의 룩은 지금 봐도 멋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