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썸남이랑 손 잡고 스릴러

스릴러는 무섭기만 하다고?

BYCOSMOPOLITAN2017.09.10


 

<매혹당한 사람들>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자 요즘 가장 핫한 감독인 소피아 코폴라의 작품. 여자들이 사는 대저택에 부상당한 남자가 들어오면서 시작된 은밀한 관계를 담았다. 니콜 키드먼, 커스틴 던스트 등의 매혹적인 여자들을 보는 재미도 있다. 9월 7일 개봉. 


 

<디 아더스> 웰메이드 스릴러의 정석으로 불리는 <디 아더스>가 재기봉 된다. 빛을 보지 못하는 희귀병을 앓는 두 아이와 그런 아이들을 홀로 지키며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여인이 기이한 사건을 맞으며 비밀이 드러나게 된다. 9월 14일 개봉. 


 

<윈드 리버> 윈드 리버의 야생동물 헌터 ‘코리’가 설원 위를 달리다 피부를 토하며 죽은 소녀의 시체를 발견하고 FBI에 신고하지만 범인이 남긴 증거는 야속하게도 눈보라에 휩싸여 점점 사라지면서 수사가 난항을 겪게 되는 이야기. 9월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