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이 좋아? 체크가 좋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가 꼽은 F/W 런웨이의 트렌드 키워드와 올가을 꼭 필요한 쇼핑 리스트. ::데님, 체크, 패션, 아이템, 스타일링,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Tailored Denim

언제나 옷장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데님을 새롭게 즐기고 싶다면 딱 떨어지는 디자인을 고를 것. 재킷, 점퍼, 오버올 어떤 스타일이든 좋다. 또 워싱을 하지 않은 생지 데님일수록 좋고, 몸에 딱 맞는 사이즈면 더 좋다. 잘 고른 데님 하나가 올가을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비밀 병기가 될 것이다.


All that Check

가을이면 언제나 등장하는 체크가 이번엔 좀 더 간결해졌다. 어깨를 둥글게 하거나, 지나칠 정도로 큰 사이즈로 선보이거나, 슬릿으로 새로운 비율을 완성하는 등 실루엣으로 재미를 더한 체크는 진화하는 클래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29만9천원 SJYP. VS 1백5만원 마인.


25만원 오니츠카 타이거. VS 82만5천원 타임.


가격미정 지방시 바이 리카르도 티시. VS 가격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34만5천원 래트바이티. VS 1백28만원 안토니오 마라스.


89만원 코치. VS 45만5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3백98만원 미리엄 섀퍼. VS 가격미정 셀린느.


가격미정 씨 바이 끌로에. VS 17만8천원 로켓런치.


19만8천원 로우클래식. VS 1백38만원 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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