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 나오는 신작 영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워너원 말고 내 맘속의 진짜 넘버원. | 라이프,영화,신작,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킹스맨: 골든 서클> “Manner makes man”이란 유행어를 남겼던 킹스맨이 2년여 만에 돌아온다. ‘정직원 스파이’가 된 ‘에그시’의 모습이 기대된다. 멋진 오빠 콜린 퍼스와 오빠라 부르고 싶은 태런 에저튼이 여전히 합을 맞추고 줄리안 무어와 할리 베리, 채닝 테이텀 같은 명배우가 힘을 더한다. 9월 27일 개봉.  <스파이 게임> 실력파 요원들이 테러 집단의 바이러스 공격을 막아야 하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스릴러. 바이러스 테러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가 기대된다.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드 블룸이 주인공 ‘잭 올커트’를 연기한다. 9월 개봉. <아메리칸 메이드>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감독 더그 라이먼이 톰 크루즈를 만났다. 80년대에 활동했던 파일럿이자 후에 마약 밀매업자로 일했던 ‘배리먼 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거구였던 ‘배리먼 씰’을 연기하기 위해 보기 드물게 살을 찌운 톰 크루즈를 만날 수 있다. 9월 14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