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복? 운동복? 예쁘면 뭔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가 모호해진 요즘, 스포츠 브랜드뿐만 아니라 SPA, 내셔널 브랜드에서도 너나 할 것 없이 데일리 룩으로 입을 수 있는 라이프 웨어를 대거 선보이고 있다. 스타일링 팁이 궁금하다면 셀렙들의 리얼 룩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 ::패션, 아이템, 운동복, 트레이닝룩, 데일리룩, 스타일링, 셀렙,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아이템,운동복,트레이닝룩,데일리룩

독특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줄리안 허프처럼 시스루 디테일이 들어간 레깅스를 선택할 것.(탑) 9만8천원 타미×지지 캡슐 컬렉션. (레깅스) 3만2천9백원 포에버21.크롭 톱과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해 은근히 섹시함을 어필한 셀레나 고메즈.(크롭 톱) 4만9천원 로라로라.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의 데일리 룩을 책임지는 후드 점퍼와 타이트한 레깅스!(후드) 9만9천원 푸마. (트레이닝 팬츠) 14만9천원 슈퍼콤마비.스웨트셔츠와 팬츠 모두 화이트로 통일해 시크하게 소화한 벨라 하디드. (스웻셔츠) 7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엘르 패닝은 평소에도 브라톱을 입고 거리로 나선다.(탑) 4만7천원 안다르. (스커트) 7만9천원 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