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헤어 컬러링 가능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카일리 제너의 가발 스타일링, 아이린의 옹브레 헤어 등. 인스타그램 속 셀렙들의 컬러풀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셀프 염색이 붐이다. 그녀들의 헤어 컬러링처럼 쉽고 드라마틱하게 변신할 방법이 없을까? 최근 여러 뷰티 브랜드에서 출시한 헤어 컬러 트리트먼트가 그 답이다. 큐티클층을 1~2주 동안 코팅시키는 원리로, 시간이 지나면 착색된 컬러가 자연스럽게 탈락된다고. 게다가 헤어 컬러링의 최약점인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산성 제형으로 만들었고 모발 건강을 고려해 영양까지 듬뿍 담았으니 더 이상 염색을 망설일 필요가 없다. | 뷰티,헤어,염색,컬러링,염모제

실크테라피 아이오닉 컬러 일루미네이트 프렌치브라운 1만8천원. 미샤 세븐데이즈 컬러링 헤어 트리트먼트 라벤더퍼플 3천원.모레모 컬러 부스터 트리트먼트 비비드핑크 1만8천원.더샘 실크 헤어 체인지 컬러 팝 애쉬 그린 3천원.에뛰드하우스 투톤 트리트먼트 헤어 컬러 5호 판타지 블루 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