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아니면 블랙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가 꼽은 F/W 런웨이의 14가지 트렌드 키워드와 올가을 꼭 필요한 쇼핑 리스트. | 패션,쇼핑아이템,레드,블랙,가을

 Be the reds 올가을을 대표하는 컬러는 누가 뭐래도 빨강이다. 간결하게 떨어지는 빨간 코트부터 스페인 댄서의 의상을 연상시키는 러플 장식의 빨간 롱 드레스, 롤리타 무드에 딱인 빨간 미니드레스까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빨강이 런웨이를 가득 메웠다. 요즘 스타일로 빨강을 즐기고 싶다면 메이크업은 오히려 누드 톤으로 정리할 것. 깔끔하게 표현된 피부에 누드 립을 더하고 빨간 옷을 입는다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테니까.  Romantic Black  디자이너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블랙에 새로운 영감을 더하기 시작했다. 러플과 플리츠, 레이스 등을 더해 한층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블랙을 선보인 것. 딱 떨어지는 재킷과 코트로만 블랙을 한정 짓지 말 것. 이처럼 아름답고 꿈결 같은 블랙 아이템이 쇼윈도를 가득 메우고 있으니! 69만원 타라자몽.  49만9천원 로맨시크.    가격미정 럭키슈에뜨.  40만원대 산드로.   64만9천원 SJYP 블랙.  1백98만원 블루걸.  1백만원 펜디.  27만원 스와로브스키.  가격미정 발리.  52만5천원 덱케. 가격미정 미우미우.  가격미정 스튜어트 와이츠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