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플랜트 인테리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가을 숲에 갈 수 없다면 꽃과 나무 한 조각을 나의 공간에 들이자. 고유한 디자인 오브제로 더욱 빛나는 플랜트 인테리어 소품 4. ::가을, 플랜트, 인테리어, 가드닝, 숲, 오브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1 베리띵즈, 큐비즘

식물 크리에이터 그룹 베리띵즈가 창작한 식물 오브제. 화분을 단순히 식물을 담는 그릇이라는 용도로 보지 않고 공간 자체를 디자인하는 가구처럼 생각하며 만들었다.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색이 시선을 끄는 오묘한 매력의 화분이 시그너처 프로덕트. 13만5천원.



2 슬로우파마씨, 플랜트 스페시먼

슬로우파마씨는 식물과 함께하는 라이프의 방식이나 한계를 깨는 플랜트 스튜디오다. 올해 선보인 식물 오브제, 플랜트 스페시먼은 말 그대로 ‘식물 표본’의 외양을 띤다. 투명한 병 안에 오래 관찰하기 좋은 식물의 잎사귀와 인체에 무해한 보존액을 넣어 만들었다. 식물의 디테일에 관심이 많은 이라면. 2만3천원.



3 블루밍 앤 미, 그린 리프 드림 캐처

좋은 기운만 집 안에 들이는 ‘드림 캐처’를 식물을 담는 공간으로 디자인했다. 리넨 소재로 내추럴한 분위기가 물씬하다. 문과 벽, 창가 등 원하는 곳에 매달아주기만 하면 끝. 몬스테라, 아레카 야자, 트로피컬 중 선택할 수 있다. 2만2천5백원.



4 꾸까, 다육 액자

꾸까에서는 자기만의 정원을 갖고, 가꾸고 싶은 이를 위한 미니 가드닝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식재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계절 식물 심기와 식용 허브 심기, 트렌디한 선인장 미니 정원, 액자에 다육을 식재해 독특한 월 데코가 가능한 다육 액자를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만든 식물은 모두 자신의 집 작은 정원으로 가져갈 수 있다. 월 4회 클래스 수강료 23만9천6백원.



가을 숲에 갈 수 없다면 꽃과 나무 한 조각을 나의 공간에 들이자. 고유한 디자인 오브제로 더욱 빛나는 플랜트 인테리어 소품 4. ::가을, 플랜트, 인테리어, 가드닝, 숲, 오브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