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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요즘 가방 뭐 들어?

올가을 꼭 들고 싶은 가방.

BYCOSMOPOLITAN2017.08.29


23만9천8백원 조셉 앤 스테이시.


크로스 백

몸을 가로질러 매는 크로스 백으로는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꼭 필요한 소지품만 간단히 챙겨 넣고, 아우터웨어 위에 슬쩍 둘러보자. 



3만5천원 자라.


플리츠 백

자글자글하게 주름이 져서 플리츠 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형태도 독특해서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가방을 찾고 있다면 플리츠 백이 해답이 될 것이다. 튼튼하고 가벼워서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17만9천원 그레고리.


백 팩

캐주얼과 스포티즘의 ‘끝판왕’ 백 팩! 최근 레트로 열풍의 영향으로 다시 백 팩이 주목받고 있다.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양 어깨에 균형 있게 짐의 무게를 덜 수도 있으니 스타일과 허리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귀여운 참 장식이나 열쇠고리를 더하는 것도 인기다.



34만8천9백원 조셉 앤 스테이시.


쇼퍼 백

꾸준한 인기로 사랑받고 있는 쇼퍼 백! 자칫, 너무 캐주얼해 보이기도 하지만, 뭐든 가득 담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최근에는 브랜드의 로고를 크게 장식한 쇼퍼 백이 트렌디하게 떠오르고 있다.



1만8천원 키티 버니 포니


에코 백

지금은 과연 에코 백의 시대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즐겨 드는 에코 백은 캠퍼스의 정석이다. 투박하고 무거운 가죽 가방에 비하면 천으로 만든 에코 백은 거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또 어디에든 잘 어울린다는 점이 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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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캠퍼스에디터 최호정
  • 사진 COURTESY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