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전성시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비슷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전혀 다른 체크의 종류를 알기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1 6만5천원 캉골. 2 10만원대 YMC. 3 41만5천원 타미 힐피거. 4 6만5천원 5252

Tartan Check

타탄체크는 영국의 펑크 문화를 상징하는 패턴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펑크 룩의 대표 아이템인 바이커 재킷과는 찰떡궁합.


1 가격미정 코치. 2 가격미정 풀앤베어. 3 23만8천원 빔바이롤라. 4 35만원대 DVF by 네타포르테.


Gingham Check

2가지 컬러가 가로, 세로 같은 간격으로 격자무늬를 만들어내는 패턴. 러플이나 퍼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이 더해지면 더욱 예쁘다.


1 가격미정 바버. 2 2만5천원 자라. 3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4 27만8천원 빔바이롤라.


Houndstooth Check

사냥개의 이빨처럼 보인다는 데서 유래된 이름처럼 무늬가 거칠고 크다. 의외로 클래식한 이미지와 잘 어울려 A라인 스커트나 뉴스보이 캡 등 파리지엔 느낌을 살릴수록 멋스럽다.


1 15만원대 폴로 랄프 로렌. 2 46만8천원 럭키슈에뜨. 3 3만5천원 자라. 4 3만5천원 H&M.


Glen Check

작은 격자무늬가 모여 큰 격자무늬를 구성한 패턴. 클래식한 느낌이 강해 단정한 슈트나 셔츠에 많이 활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비슷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전혀 다른 체크의 종류를 알기 쉽게 설명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