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중독되는 립스틱 뭉개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제발, 톰포드 립스틱만큼은 멈춰줘요.


Emily Dougherty(@emilydougherty)님의 공유 게시물님,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쿵, 내려앉는 것 같지만, 한편으론 톰포드 립스틱이 마구 뭉개지는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Emily Dougherty(@emilydougherty)님의 공유 게시물님,

립스틱 뭉개는 영상으로 유명한 이 계정의 주인공은 바로 엘르UK의 뷰티 및 피트니스 디렉터, 에밀리 도허티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서 립스틱을 뭉개는 데 희열을 느끼는 인물로, 그녀의 영상들은 중독성이 엄청나다.


Emily Dougherty(@emilydougherty)님의 공유 게시물님,

루즈 디올,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은 이 제품도 그녀의 손에 들어가면 굿바이.


Emily Dougherty(@emilydougherty)님의 공유 게시물님,

6만 2천원, 톰포드 립스틱이 사정 없이 뭉개지는 순간 가슴이 아프지만 자꾸만 쳐다보게 된다. 에밀리는 립스틱을 뭉개가며 자신만의 커스텀 컬러도 만든다. 하지만 그녀가 샬롯 틸버리 립스틱 근처에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가의 립스틱이 사정없이 망가질 테니까.


Ayoung Jeon??(@ayoung_jeon_)님의 공유 게시물님,


에디터도 직접 따라해봤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신상 립스틱

에밀리 도허티처럼 평소 뷰티 텍스처 촬영이 많은 에디터에게도 신상 립스틱을 짖이기고 뭉개는 건 묘한 쾌감이 몰려온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스틱을 있는 힘껏 뭉개가면서 나만의 컬러 믹싱까지. 꿀잼! 자꾸만 안쓰는 립스틱을 찾게 된다.


제발, 톰포드 립스틱만큼은 멈춰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