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VS 셀렙 스타일 대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F/W 시즌 런웨이 룩을 이미 섭렵한 그녀들의 스타일을 보고 가을 룩을 미리 준비해볼 것. | 패션,스타,셀렙,런웨이,모델

  공효진 in 디올 광택감 있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초커와 롱부츠로 멋스럽게 연출한 그녀.  미셸 윌리엄스 in 루이 비통  브랜드의 뮤즈답게  런웨이 룩을 그대로 재현했다.   리한나 in 프라다 시사회장을 찾은 그녀는 무대의상처럼 화려한 프라다 룩을 택했다.  제니퍼 코넬리 in 루이 비통새파란 슈트를 카리스마 넘치게 연출했다.  케이티 페리 in 샤넬 패션쇼에서 거대한 로켓을 발사시킨 샤넬.우주복을 프린트로 적용한 스커트 슈트가 금발의 그녀와 잘 어울린다. F/W 시즌 런웨이 룩을 이미 섭렵한 그녀들의 스타일을 보고 가을 룩을 미리 준비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