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로컬 맥주 시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그 동네에 가면 이 맥주를 마시자.



1 전라 맥주 상큼한 플로럴과 시트러스 풍미의 에일 맥주. 330ml 3천6백원.

2 서빙고 묵직한 바디감과 풍부한 과일 향의 에일 맥주. 330ml 5천9백원.

3 김작가의 이중생활×허그 미 아크와 감성 주점 ‘김작가의 이중생활’이 만났다. 330ml 4천원대.

4 제주 위트 에일 세계적 브루마스터 개릿 올리버의 작품. 감귤 향의 산뜻한 끝맛이 특징이다. 330ml 1만원.

그 동네에 가면 이 맥주를 마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