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줘야 제 맛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름 앞에 숨길 필요 있나?보여주었을 때 진정한 가치를 드러내는 로고 속옷 열전. ::속옷, 팬티, 브라, 브라렛, 제시카, 카라델레바인, 캘빈클레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Supreme

What 레드에 화이트 레터링을 쓴, 그 유명한 슈프림 로고가 박힌 속옷.

Wear 힙합 여전사 혹은 에너지 자체가 센 언니들이 주로 입는다.

How to 팬티 라인에 살짝 걸칠 것. 카라 델레바인은 클래식한 샤넬의 트위드 재킷 아래 슈프림 팬티 라인을 노출하기도!


Calvin Klein

What 속옷 노출의 시초이자 절대강자! 캘빈 클레인 로고 속옷.

Wear 자기애가 강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언니들.

How to 예전엔 팬티 라인을 보여주는 게 트렌디했지만 요즘은 브라렛을그대로 입는 걸 추천한다. 그 위에 셔츠를 걸치거나, 오버올을 입으면 쿨!


Stussy

What 스트릿 브랜드 좀 안다면 이걸 고를 걸. 스투시 로고 속옷.

Wear 유니크하고 거칠 것 없는 매력의 언니들이 좋아한다.

How to 겉옷인 마냥 다 보여주면 된다. 당당한 에티튜드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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