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희정의 하루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당당히 루이 비통 쇼에 선 모델 박희정. 일할 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쉴 때만큼은 한없이 여유로운 라이프를 즐기는 그녀의 어느 하루. | 셀렙,모델,스타일,패션,박희정

 평소 로고 티셔츠와 여기저기 헤진 데님 팬츠를 매치하는 캐주얼 룩을 즐긴다. #피어리스걸 #박희정 @hello_kijeong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  휴대폰 체크.나의 취미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기. 아직 현상하지 못한 필름 롤이 많다.요즘 꽂힌 것  액체 괴물.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한강. 보기만해도 마음이 평온해진다. 최근에 쇼핑한 아이템  도쿄 신주쿠에서 산 정체불명의 레이스 티셔츠.가장 친한 모델 친구  정호연.런웨이를 걸을 때 하는 생각  Bgm에 맞는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다.스트레스 해소법  노래방에 가서 블랙핑크 노래를 부른다.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  혹독한 체중 관리가 끝난 후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조용히 책을 읽는 것. 1 일어나자마자 인스타그램과 문자를 확인한다. 2 가방 속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선글라스와 향수, 그리고 비타민.  3 필름 속에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는 편이다.  4 독특해 보여 구매했지만 도대체 어떻게 입어야 할지 난감! 5 루이 비통 쇼가 끝난 후 절친 정호연, 최소라와 함께. 조용한 곳에 자리 잡고 책 읽는 것 역시 행복한 일 중 하나. 맛있는 크림 리소토를 만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