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디터의 가을 스타일링 꿀팁

외모와 성격이 다르듯이 평소 좋아하는 취향 역시 서로 다른 두 명의 패션 에디터가 올가을 입고 싶은 룩은 무엇일까? 각자의 취향대로 고른 룩과 스타일링 팁을 전한다.

BYCOSMOPOLITAN2017.08.21


 

오프 화이트 런웨이에서 한눈에 반한 슬릿 스커트. 여기에 단정한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매치하면 세련된 오피스 룩이 완성된다. 스트라이프 패턴은 몸매가 한층 슬림해 보이니 올가을 유니폼으로 찜! -패션 에디터 전선영

재킷 1백49만원, 스커트 79만원 모두 제이백 쿠튀르. 톱 8만9천원 코스. 뱅글 9만원, 시계 28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슈즈 가격미정 알도. 


 

디올과 캘빈클라인 런웨이에서 선보인 쿨한 더블 데님 룩에 꽂혔다. 이때 중요한 것은 상·하의 데님 컬러를 같은 톤으로 통일하는 센스! 여기에 런웨이의 그녀들처럼 가죽 소재 베레나 날렵한 라인의 슈즈를 더하면 더욱 멋질 듯하다. -패션 에디터 전선영

데님 재킷 25만5천원 타미힐피거. 톱 45만8천원 빈스. 데님 팬츠 32만5천원 래트바이티. 슈즈 53만원 코치. 토트백 에디터 소장품.


 

평소 스트라이프 외엔 프린트를 즐겨 입지 않는 편이지만 프라다의 플라워 프린트 스웨터를 본 순간 눈에서 하트가 뿅 생겼다. 주말 데이트나 중요한 행사가 있는 날, 여성스러운 미디스커트를 입고 손에는 미니 백을 들고 나갈 예정. -패션 에디터 노경언

스웨터 가격미정 바네사 브루노. 스커트 44만5천원 래트바이티. 미니 백 5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슈즈 30만원대 아쉬. 



언제나 애정하는 르메르의 컬러 칩을 십분 활용할 예정! 카키와 그레이의 중간쯤 되는 색과 크림 컬러, 그리고 브라운과 베이지의 중간쯤 되는 심심한 컬러를 섞어 묘한 매력의 여자가 돼보겠다. 숄더백을 크로스백으로 활용한 센스도 굿. -패션 에디터 노경언

아우터 21만5천원 코스. 셔츠 29만8천원 럭키슈에뜨. 스커트 24만8천원 쟈니해잇재즈. 숄더백 68만원 소니아 리키엘. 슈즈 32만8천원 메노드모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