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을에도 푸크시아 컬러가 대세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 선선한 바람만 스쳐도 기다려지는 가을 스타일이 고민이라면? 프리폴 컬렉션에서 선보인 5가지 키워드만 기억할 것.

BYCOSMOPOLITAN2017.08.27


Fuchsia Bomb

보라와 핑크 사이의 묘한 색감이 돋보이는 푸크시아 컬러는 16세기 독일의 식물학자가 처음 발견한 식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 한여름에 청량감을 더해주던 푸크시아 컬러와 핫 핑크는 초가을을 지나 겨울까지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계절에 어울리는 컬러의 경계가 무너진 요즘, 멀리서도 눈에 띄는 푸크시아 컬러로 산뜻함을 살리자.

블라우스, 팬츠 모두 가격미정 발렌티노. 앵클부츠 가격미정 로저 비비에.


1 3만5천원 H&M. 2 7천원 풀앤베어. 3 49만5천원 MCM. 4 43만8천원 레페토. 5 25만9천원 질스튜어트. 6 29만8천원 쟈니헤잇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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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은지
  • 사진 (인물)지섭, (제품)이종수, 최성욱
  • 모델 김로사
  • 헤어 오종오
  • 메이크업 김부성
  • 어시스턴트 에디터 임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