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도 푸크시아 컬러가 대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무더운 여름 한가운데 선선한 바람만 스쳐도 기다려지는 가을 스타일이 고민이라면? 프리폴 컬렉션에서 선보인 5가지 키워드만 기억할 것. ::패션, 아이템, 가을, 가을룩, 푸크시아, 컬러, 스타일, 패피,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아이템,가을,가을룩,푸크시아

Fuchsia Bomb보라와 핑크 사이의 묘한 색감이 돋보이는 푸크시아 컬러는 16세기 독일의 식물학자가 처음 발견한 식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 한여름에 청량감을 더해주던 푸크시아 컬러와 핫 핑크는 초가을을 지나 겨울까지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계절에 어울리는 컬러의 경계가 무너진 요즘, 멀리서도 눈에 띄는 푸크시아 컬러로 산뜻함을 살리자.블라우스, 팬츠 모두 가격미정 발렌티노. 앵클부츠 가격미정 로저 비비에.1 3만5천원 H&M. 2 7천원 풀앤베어. 3 49만5천원 MCM. 4 43만8천원 레페토. 5 25만9천원 질스튜어트. 6 29만8천원 쟈니헤잇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