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덕후의 위시 리스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셔츠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 따로 없다. 잘 고른 셔츠만 몇 장 있다면 사계절 언제나 부담 없이 멋스러워질 수 있다. 스트리트 사진에서 힌트를 얻은 셔츠의 무궁무진한 매력. |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PJ Shirts 아직까지 파자마 셔츠를 입고 나가면, 잠이 덜 깨 슈퍼에 나올 때의 옷차림이냐고 놀리는 남자 친구가 있을지 모르지만 파자마 셔츠의 인기는 유효하다. 요즘엔 거친 느낌의 리넨이나 빳빳한 코튼을 사용해 무게감을 더한 파자마 셔츠가 더 멋스럽다. 21만5천원 폼더스토어.9만8천원 오디너리피플.Denim Shirts 젊음의 상징인 데님 셔츠를 2017년 버전으로 즐기려면 테일러드 느낌이 더해진 아이템을 고를 것. 몸에 딱 맞는 스타일을 선택해 단추를 한두 개 푼다면 의외의 섹시함까지 장착할 수 있다. 13만8천원 세인트 제임스.2만9천원 풀앤베어. Collarless Shirts 칼라가 없는 셔츠 스타일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격식을 갖춘 턱시도 스타일과 편안함을 강조한 차이니스칼라 셔츠 스타일이 그것. 남자들이 즐겨 입던 칼라리스 셔츠는 선명한 컬러를 더하거나 튜닉 드레스 형태로 여자들에게도 잘 어울리게 됐다.41만5천원 래트바이티. 20만8천원 비욘드 클로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