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의 스타일링 팁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레디투웨어는 물론 아이웨어, 액세서리, 세컨드 라벨까지 이제는 어엿한 토털 브랜드의 수장이자 네 아이의 엄마인 빅토리아 베컴. 최근 그녀가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 컬러 룩에 푹 빠졌다. 한 치의 빈틈도 허락하지 않는 그녀의 스타일 비밀을 파헤쳐봤다.



1 FULL VOLUME

네 아이의 엄마여서일까?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을 제외하고는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한다. 대신 정수리 부분은 텍스처를 살려 볼륨을 강조하는 편.


2 BLACK SHADE

그녀의 파파라치 컷에서 매번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선글라스! 어디를 가든지 자신의 레이블인 빅토리아 베컴 아이웨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데, 한 인터뷰를 통해 “마지막 터치이자 스타일을 완벽하게 만드는 게 바로 선글라스예요!”라고 말하기도.


3 MATERIAL GIRL

실크는 몸에 자르르 흘러 여성미를 뽐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재. 파리의 한 호텔 앞에서 포착된 그녀의 선택은 오렌지 컬러 실크 블라우스! 윗단추 3개를 풀고 소매는 둘둘 걷어 자신감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4 MINIMAL BEAT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반달 모양의 클러치와 스틸 워치. 그녀의 시크함은 최소화하는 액세서리에 있다. 또한 그녀에겐 의상은 물론이고 액세서리에서도 패턴은 용납되지 않는다!


5 WIDE AWAKE

그녀의 런웨이 전매특허 아이템이 솔리드 컬러의 미니멀 드레스라면 리얼웨이에서는 와이드 팬츠가 아닐까? 슈즈의 앞코만 살짝 보일 정도로 통이 넓고 긴 팬츠를 유니폼처럼 즐겨 입는데, 과연 바지 속에 숨겨진 굽 높이는 얼마일까?

레디투웨어는 물론 아이웨어, 액세서리, 세컨드 라벨까지 이제는 어엿한 토털 브랜드의 수장이자 네 아이의 엄마인 빅토리아 베컴. 최근 그녀가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 컬러 룩에 푹 빠졌다. 한 치의 빈틈도 허락하지 않는 그녀의 스타일 비밀을 파헤쳐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