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의 뜨거운 현장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이면 잊지 않고 찾아오는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이 올해는 인천 네스트 호텔 풀 ‘The Strand(더 스트란드)’의 개장과 함께 막을 열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은 바다가 훤히 보이는 무대에서 진행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코스모 핫 가이들과 함께한 포토 이벤트, 다양한 선물이 준비된 브랜드 행사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자랑했다. 코스모 독자들과 함께한 뜨거웠던 금요일 밤의 현장을 지금 공개한다. |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5:30 PM  굿 보디가 되고 싶어? 르바디폼 클래스파워 인플루언서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요가 클래스. 스타 요가 강사 이유주가 알려주는 다양한 요가 동작과 르바디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홈 다이어트 기기 르바디폼은 연소된 지방을 강화하고 손상된 근육을 풀어줘 운동 효과를 2배로 올린다. 일석 사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굿 걸들을 위한 선물 같은 시간!     7:30 PM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자! 이제 시작이야입장부터 하태핫태!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까지 달려온 코스모 독자들의 열정에 시작부터 분위기가 후끈했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코스모 핫 가이들이 진행하는 즉석 포토 타임!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프린트할 수 있으니 핫 가이와 셀피는 필수!    8:30 PM  DJ와 함께 귀르가슴을!심장을 뛰게 하는 미모의 DJ 밀키의 현란한 디제잉에 너도 나도 모두 텐션 업! 한층 뜨거워진 열기를 입증하듯v 파티 현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누구보다 섹시한 밤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DJ 글로리 앤 티피에이가 선사하는 감각적인 비트까지 더해졌다. 덕분에 파티장은 흥분의 도가니!   10:30 PM  팔로알토,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래퍼 팔로알토가 노래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하자 함성 소리로 풀장 전체가 들썩거렸다. “이 순간 마이크가 바로 내 손에, 즐기지 못한다면 바로 네 손해.” 힙합 베테랑답게 무심한 듯 뱉어내는 섹시한 그의 랩을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12:00 AM  한여름 밤의 EDM 파티자정이 가까운 시간에도 파티를 즐기는 흥부자들의 열정은 계속됐다.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 뮤지션은 엠넷 <프로듀스 101>의 주제곡 ‘Pick Me’를 작곡한 신예 DJ 맥시마이트. EDM의 진수를 보여주는 강렬한 비트와 화려한 사운드는 여름밤을 하얗게 불태우기에 충분했다. 바로 이거지!핫한 그녀들이 비키니 페스티벌 하면 생각나는 것! “대답은 딱 하나! 비키니 페스티벌 하면 당연히 코스모죠!” -김수진(29세, 뷰스타), 손다솜(26세, 뷰스타)“페스티벌에서는 음악이 중요하죠.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신나는 공연이 떠올라요!” -박예슬(28세, 영어 강사), 박예은(31세, 인플루언서)“페스티벌 하면 술을 빼놓을 수 없죠! 시원한 맥주 한 잔에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려요!” -김지연(24세, 대학원생), 박지현(24세, 대학원생)“바쁜 일상을 떨쳐내고 낯선 사람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인맥을 쌓아가는 것이 페스티벌의 재미죠.” -류경아(22세, 유튜버)“비키니는 밖에서 입을 수 있는 가장 섹시한 옷이잖아요. 그래서 비키니 페스티벌 하면 이런 특별한 날을 위해 운동으로 몸매 관리하는 게 생각나요!” -이세령(30세, 뷰티 크리에이터), 이세린(27세,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