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에 가까운 바비 인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아름답고 흠 잡을 데 없는 인형 컬렉션, 소장하고 싶지 않은가? | 바비인형,페인팅,메이크업,드래그퀸,뷰티

루폴이 멘토로 출연하는 드래그 퀸 선발 리얼리티 방송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이 프로그램 속 참가자들은 그들만의 아이코닉한 룩을 멋스럽게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렇기에 이 프로그램의 팬들이 참가자들만큼이나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방법들로 경의를 표하는 행위들은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그 중 마크 조난단은 특히나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방법으로 애정을 표시하고 있다. 바로 바비 인형을 드래그 레이스 참가자들과 똑같이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만든 이 시리즈는 ‘드레그 루페인츠’라고 불린다.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가 재탄생시킨 바비 인형들의 사진을 올렸고 드래그 레이스의 참가자인 나오미 스몰스를 쏙 빼 닮은 강렬한 바비 인형을 완성했다. 프로그램 시즌9 참가자인 발렌티나를 만든 사진은 그녀와 똑같이 화려함을 자랑한다.마크 조나단은 실제로 그가 만든 인형을 참가자인 트릭시 매텔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곤 직접 그녀에게 전해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피드를 남겼다.        마크 조나단은 바비 인형의 재탄생 과정을 유튜브에도 업로드 하고 있다. 여기 그가 만든 트릭시 매텔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자.그는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시리즈 속 인물들의 얼굴만 페인팅하는 것은 아니다. 영화 미녀와 야수 속 벨 인형을 엠마 왓슨과 닮게 다시 리페인팅하기도 했다.그의 놀라운 인형 페인팅 작업들이 궁금하다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보시길.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This Artist’s Rupaul’s Drag Race Queen Barbie Dolls Are Flawless‘ 기사를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