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주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따끈따끈한 신상 주류 출시 소식. 제주 맥주, 호세쿠엘보 트래디셔널,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몰트 1990. ::신상주류, 제주맥주, 호세쿠엘보, 글렌모렌지, 크래프트맥주, 데킬라, 싱글몰트위스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신상주류,제주맥주,호세쿠엘보,글렌모렌지,크래프트맥주

제주맥주 제주 위트 에일국내 최대 규모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제주맥주가 5년여 간의 준비를 마치고 첫 번째 제품인 제주 위트 에일을 출시했다. 제주맥주는 뉴욕 판매 1위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아시아 첫 자매 회사로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해있다. 제주 위트 에일은 세계적인 브루마스터 개릿 올리버가 개발했다. 제주 물과 유기농 감귤 껍질을 사용해 은은한 감귤 향이 산뜻한 끝맛을 선사한다. 독일산 보리 맥아, 밀 맥아를 사용해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제주 향토 음식인 흑돼지구이, 고등어회, 방어회 등 묵직한 질감의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 일단 제주도 내 대형 마트, 편의점, 음식점 등에서 판매한다.호세쿠엘보 트래디셔널전 세계 데킬라 판매 1위 호세 쿠엘보에서 호세 쿠엘보 트래디셔널 레포사도와 호세 쿠엘보 드래디셔널 실버를 한국에 정식 런칭했다. 쿠엘보 가문 직계 가족에 의해 전수되고 있는 1975년 최초의 데킬라 제조 방식을 고수하여 생산되는 제품이다. 증기로 느리게 쪄낸 고품질 블루 아가베 100퍼센트로 만든 원료를 증류해 0도에서 콜드 필터링한 후 곧바로 병입되는 제품이 실버,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4개월 숙성 기간을 거친 것이 레포사도다. 호세 쿠엘보 트래디셔널 실버는 신선한 아가베 향과 맛을 그대로 담았고 호세 쿠엘보 트래디셔널 레포사도는 보다 깊은 맛과 향을 자랑한다.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몰트 1990글렌모렌지 빈티지 컬렉션 본드 하우스 넘버원의 첫 번째 빈티지가 출시되었다. 한정판 특별 컬렉션 본드 하우스 넘버원은 빈티지별로 증류된 글렌모렌지의 숙성 위스키 중 가장 탁월한 것만을 모았기 때문에 각각 고유한 특색을 지닌다. 첫 번째 빈티지인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몰트 1990은 갖은 악조건을 이기고 탄생한 위스키다. 1989년은 수확한 보리의 상태가 천차만별이어서 다음해 가공이 유독 까다로웠다. 글렌모렌지는 장인 정신과 독보적인 기술을 발휘해 소량으로나마 위스키 생산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대부분을 25년 동안 버번 캐스크에 숙성하고 일부만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을 거치며 희귀하고 섬세한 풍미로 발전시켰다. 그 결과물이 글렌모렌지 그랑 빈티지 몰트 1990이다. 다양한 꽃과 과일의 복합적이고 우아한 풍미가 일품이다. ‘글렌모렌지 역사상 가장 맛있는 위스키’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