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금은 사각 프레임 시계를 찰 시간

현대적인 동시에 고전적이다.굳이 한 개의 시계를 골라야 한다면 사각 프레임 시계가 답인 이유다.

BYCOSMOPOLITAN2017.08.08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클래식 미디엄

다이얼을 거꾸로 돌릴 수 있어서 리베르소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간결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리베르소 시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빛이 날 것. 뒷면에는 이니셜이나 기념일을 새겨 좋은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도 있으니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까르띠에의 탱크 아메리칸 스틸

2017년은 탱크 아메리칸이 나온지 꼭 100주년이 되는 해. 또 다른 100년쯤은 더 차도 거뜬할 것처럼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시계다.




샤넬의 보이 프렌드 트위드

샤넬 하면 트위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기에 새로 나온 보이 프렌드 시계도 트위드를 입었다.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검은색 다이얼은 반짝이는 스틸 베젤로 둘러쌓여 있다. 30m 방수가 가능하다.



에르메스의 난투켓

에르메스의 난투켓이 기존 크기보다 더 작고 앙증맞게 출시됐다. 가죽 본연의 은은한 색을 살린 소가죽 스트랩이 달려 있어, 팔찌를 감은 듯 우아하고 여성스럽다.



티파니의 이스트 웨스트 미니

시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 티파니 이스트 웨스트 미니는 가로형의 다이얼이 독특한 시계다. 손목을 옆으로 뉘여서 읽지 않고, 바로 읽을 수 있다. 기존의 이스트 웨스트 미니보다 한층 작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