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투 버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킴 카다시언의 크롭 톱 마법 | 킴 카다시언,크롭톱,노출,패션,스타일

킴 카다시언이 화이트 크롭 톱의 다음 단계를 선보였다. 가족인 클로에와 코트니 카다시언과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자리에서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노출의 조건을 제시하며 화끈한 스타일링을 제시한 것. 매끈한 허리 라인을 보유한 자들만이 즐길 수 있는 특권적 스타일의 넥스트 디자인은 한층 더 야하고 관능적이다. 아, 물론 사교계의 여왕이 입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두 개의 얇고, 작은 버튼으로 ‘의복’으로서의 기능을 연장하고 있는 이 문제적 톱은 함부로 도전하기에는 가깝고도 멀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얇은 팔뚝과 허리, 건강미 넘치는 쇄골까지 요구하고 있으니 말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투 버튼 디테일의 크롭 톱이 언젠가 서울 시내 중심을 장악하는 날이 온다면 모두 앞만 보고 걸어 다닐 준비를 하시길. 버튼이 튕겨져 나오지는 않을까 하고 발칙한 상상력을 보태는 글로벌 오지랖을 발휘했다가는 성희롱 혐의로 기소될 수 있으니.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Kim Kardashian's Crop Top Held Together by Magic Probably’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킴 카다시언의 크롭 톱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