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아찔한 볼륨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눈이 가요 눈이 가. 스타일 지수 확 올려준 언니들의 아찔하고도 풍만한 바스트 패션. | 패션,셀렙,가슴,바스트패션,겐달제너

#좌절 금지 풍만하다 못해 터질 것 같은 리한나의 바스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지암 바티스타발리의 레드 드레스. 글래머러스하다라는 표현도 모자라 보인다. 런웨이 모델이 입은 것과 전혀 다른 느낌이다. #노 브라 노 프라블럼   원래 노브라는 가슴이 작은 걸들이 즐기던 스타일 아니던가? 디지털 시대의 이슈 메이커 벨라 하디드와 켄달 제너는 사이즈에 관계 없이 노 브라 룩을 쿨하게 즐긴다.  #평범 거부 노출 패션 하면 빠질 수 없는 킴 카다시안 언니. 발맹의 주얼 장식이 눈부신 시스루 롱 슬릿 스커트에 브라렛을 매치했다. 그저 평범한 흰색 브라렛인데도 왜 이렇게 핫해보이지? 바로 탄탄한 바스트와 늘씬한 팔 라인 때문! 가슴만 가진 게 아니었다.#배보다 가슴 비욘세의 아름다운 D 라인만큼 눈길을 끌었던 게 바로 그녀의 클리비지다. 출산 전 타이트한 블루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선 배보다 가슴이 더욱 부각된다. 출산 후에도 그때 그 클리비지는 여전하다. 역시 Queen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