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다이어트 성공 1법칙, 습관 바꾸기

45kg,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니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BYCOSMOPOLITAN2017.07.25



몸무게 108kg, 일주일에 피자 세 판 이상, 패스트푸드 폭식과 술을 즐기던 클로이. 친 오빠의 결혼식 들러리 부탁을 받고 충격에 빠졌다. 들러리 드레스가 너무 작아 수선을 해야 했기 때문. 결혼 사진에서 옆 사람과 비교될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체중 감량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클로이는 45kg을 감량했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건강한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클로이가 전하는 다이어트의 정석을 기억할 것.




식단은 군것질을 건강한 고단백질 영양식으로 바꾸고, 피자를 좋아하던 식습관은 머슬푸드(Muscle Food)에서 찾은 몸에 좋은 단백질 피자로 바꾸는 등 식습관을 고쳐나갔다. 여기에 운동을 병행하는 것. 간단하게 걷기로 시작해 피트니스 센터에서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중이다. 




음식을 무조건 못 먹게 하는 건 요요현상과 폭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건강식으로 식사를 하고, 활동을 많이 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전보다 적은 양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들을 즐겼다. 80:20의 원칙,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되 쿠키가 너무 먹고 싶다면 먹는 방식!




간단하지만 어려운 습관 변화.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지만 실천은 어렵다. 클로이 역시 마음가짐 변화부터 시작했다. 힘든 하루를 보낸 후에도 좌절하지 않을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생각했고, 스스로에게 친절해졌다. “당신은 강인한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고 되새기세요,”라고 그녀는 조언했다. 오랫동안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다면, 클로이의 블로그 포스팅을 참조하도록 하라.



이 기사는 영국판 코스모폴리탄 ‘Bridesmaid who lost 7 stone ahead of the wedding explains why 'diets don't work'를 참고하여 작성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