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모공 잡는 신상템 (feat. 인생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 피부 고민 1위, 모공 케어 신상으로 해결 가능해? | 뷰티,에디터픽,신상,모공,여름화장품

글램 글로우 볼케스믹™ 매트 글로우모이스처라이저 50g 5만4천 원대어떤 제품? 실크처럼 부드러운 피부 결을 만들어주는 모이스처라이저 지갑 열리는 순간! #수분피팅밤 실크처럼 부드러운 피부 결을 마주한 순간. 여름이라 겉 피부는 번들거리는데 수분도 부족한 느낌! 특히 모공이 유난히 도드라져 보이는데,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피부 결이 보들보들해지는 동시에 모공도 작아 보인다. 아침저녁으로 수분크림 대신 사용해도 좋고, 메이크업 전 프라이머 대신 사용해도 훌륭하다. 메이크업 지속력이 확실히 다르다. 다만, 강한 향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생템과 비교하면 베네피트 포어페셔널은 양 조절에 신경 써야 하는데, 이 제품은 수분 크림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모공을 메워줄 수 있더라. 비오템 스킨옥시젠 클로렐라 클렌저 150ml 3만2천 원어떤 제품? 클로렐라 성분이 모공 속 유해물질을 흡착, 각질도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 결을 케어해주는 클렌저. 지갑 열리는 순간! 분명 모공 딥 클렌저인데 세안 후에도 피부가 전혀 건조하지 않던 순간! 딥 클렌저는 얼굴이 바싹 마르는 듯해서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사용하는 편. 이 제품은 자극이 거의 없어 매일 써도 좋더라. 피부 겉은 보송하게, 피부 속은 촉촉하게 채워 수건으로 닦아낸 후에도 건조하지 않기 때문. 아침 세안 시 사용해도 만족스럽다! 거품이 잘 나서 손톱만큼만 사용해도 충분하다. 다만, 워터프루프나 포인트 메이크업은 전용 리무버로 지워낸 후 2차 세안용으로 사용하길. 인생템과 비교하면 유분 캡처 로션으로 알려진 아벤느 클리낭스 매티파잉 플루이드가 인생템. 넘쳐난 피지는 아벤느로, 모공 속 쌓인 노폐물은 비오템으로 씻어내면 꿀조합.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컬러 클레이 마스크 각 70ml 8,000원 어떤 제품? 제주 화산송이 성분이 함유된 피지컨트롤 효과와 컬러별 기능을 더한 워시오프팩 지갑 열리는 순간! 워시오프인데 귀찮지 않다. 튜브 타입 클레이 마스크가 워터 젤, 트랜스포밍 타입 등 텍스처와 기능에 따라 7가지로 골라 쓰는 재미도 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매끈 결이나 블랙 컬러의 정화 제품은 모공 속까지 말끔히 청소해주는 제품. 팩을 한 후 물을 묻히면 거품이 생겨 클렌징까지 한 번에 된다. 유분이 많은 타입이라면 아침 마스크로 활용해도 굿. 다만, 기본 베이스가 클레이라 복합성 피부나 부위에 맞게 사용해야 할 듯. 예민한 사람은 어떤 색소인지도 궁금하지 않을까? 인생템과 비교하면 프리메라 페이셜 마일드 필링이 인생템으로 각질 제거 후 필요한 부위에 따라 부분별로 마스크를 더하니 좀 더 디테일한 관리가 되더라.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 스페셜 세트 1만3천 원1제 CNP 블랙헤드 클리어 마스크-2.5ml x 4개 /2제 CNP 포어 타이트닝 마스크-3ml x 4개 /면봉-8개 /CNP 안티-포어 미니마이징 실러 3ml어떤 제품? CNP의 베스트셀러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와 안티-포어 미니마이징 실러 미니 사이즈 제품이 담긴 틴케이스 스페셜 세트지갑 열리는 순간! 역시 베스트셀러! 밀어내거나 떼어내지 않고 자극 없이 모공 속 피지가 녹아나고 콧방울이 말랑말랑해질 때! 1제 마스크는 약간 화한 느낌이 나며 모공 속 피지가 녹아난다.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이때 조금 자극이 될 듯. 2제 마스크는 모공 주변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킨다. 이후 모공 실러를 발라주면 일주일 동안은 모공 케어는 안심. 다만, 콧방울 옆 뺨 모공까지 좀 넓게 붙일 수 있다면 좋았을 텐데!  인생템과 비교하면 프레쉬 엄브리안 클레이 퓨리파잉 마스크는 모공과 피부 전체의 겉도는 피지를 제거할 때, 이 제품은 코 모공 속 딱딱한 피지를 타깃 해 쏙 빼는 데 활용한다.에스티 로더  뉴트리셔스 마이크로 알게 포어미니마이징 쉐이크 토너 150ml 4만5천 원 어떤 제품? 피지 흡착, 유분 흡수 효과가 있는 클레이 성분을 함유한 토너지갑 열리는 순간! 손등에 바르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에 반해 벌써 두통이나 비웠다. 클레이 성분이 유분을 제거하고 순간적으로 모공을 조여줘 피부를 쫀쫀하게 잡아준다. 여름만 되면 유난히 넓어지는 모공, 번들거리는 피부가 고민이라면 강력 추천한다.  다만, 두 제형을 섞어 쓰는 형태라 덜어내기 힘들다. 작은 사이즈로도 출시되면 좋을 텐데.인생템과 비교하면 토너로 피부결을 조여준 뒤, 어반디케이 옵티컬 일루전 프라이머로 모공을 커버하니 꿀조합. 수정 없이도 하루 종일 짱짱한 베이스 메이크업를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