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 카톡 번역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썸남의 카톡 하나에 울고 웃는 중인가? 구글번역기보다 더 정확한 남자의 심리를 알려주겠다. <요즘 남자 요즘 연애>의 저자인 연애 칼럼니스트 김정훈의 조언이다. | 사랑,연애,카톡,썸남,구썸남

썸남 번역기 : 너도 내 이름을 불러주면 좋겠어. 오늘은 왠지 진지하고 은밀하고 로맨틱한 토크를 나누고 싶거든.썸남 번역기 : 난 미치도록 보고싶어. 제발 날 보고싶어해주면 안될까? 플리이이이즈.썸남 번역기 : 오늘도, 내일도, 내일 모레도 네가 안바빴으면좋겠어. 네가 바쁠일은 오직 나로 인한 거였으면 좋겠는데!썸남 번역기 : 나도 박서준 닮았다고 이야기 해줘ㅋㅋ 그리고 우린 썸을 끝내고 연애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신호까지 팍팍 보내주면 좋겠는데.썸남 번역기 : 나 취했다.썸남 번역기 : 너에 대한 내 마음은 딱 저 다섯 글자야. 모음도 필요없어. 자음이면 충분해.썸남 번역기 : 그 언제가 언제일지는 모르겠다~ 맛난거 먹자고 좀 더 나한테 들이대봐~썸남 번역기 : 내가 먼저 할 일은 없을거야~ 연락오면 받아는 줄게~썸남 번역기 : 옆에 다른 여자가 있을 지도 모르니 전화는 하지마.썸남 번역기 : 나 진짜 필요한 게 있어서 그래. 너한테 관심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너한테 문의해야 할 일이 있어.썸남 번역기 : 너도 너 친구 만나서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 이후의 내 시간에 관심 안 가져도 괜찮을 듯.썸남 번역기 : 앞으로도 계속 좋은 하루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