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공항 가는 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패피의 공항 패션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매일같이 출근 도장을 찍는 공항에서 그녀들이 잊지 않고 챙기는 아이템은 과연 무엇일까? ::패션, 스타, 셀렙, 패피, 공항패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스타,셀렙,패피,공항패션

 Chiara Ferragni 키아라는 구찌 스웨트팬츠를 선택했다. 기내에서 편하게 입기 좋은 데다 스타일리시하기까지 하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 9만8천원 휠라 오리지날레. Alessandra Ambrosio 행선지의 계절에 어울리는 옷을 미리 챙겨두는 센스를 발휘한 그녀. 데님 팬츠 위에 풍성한 퍼 코트를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Karlie Kloss 장시간 비행으로 인해 떡진 머리를 들키기 싫다면 반드시 볼 캡을 사수하라! 이때 그녀처럼 티셔츠와 모자를 같은 컬러로 매치하면 훨씬 멋스럽다. 9만8천원 타미×지지 캡슐 컬렉션. Coco Rocha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무장한 코코 로샤. 리모와 캐리어까지 깔맞춤한 걸 보니 그녀는 누가 봐도 블랙 마니아인 듯! Jenny Walton 로맨틱한 프린트를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제니 월튼은 공항에서도 깅엄 체크 스커트를 선택해 특유의 개성을 살렸다. Kendall Jenner 켄달 제너의 공항 필수템은 단연 챙이 넓은 페도라. 편안한 데님 셔츠에 카키 컬러의 페도라를 쓰고 보헤미안 무드를 살렸다. Rihanna 인상적인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만으로도 포스를 뿜어내는 리한나. 스트리트 무드를 그녀만큼 잘 소화해내는 사람이 또 있을까? 9만8천원 로우클래식. Bella Hadid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의 조합은 언제나 옳은 법! 언제 어디서나 드레스업하는 벨라는 공항에서도 굽 높은 부츠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