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갈 때 이렇게 입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저마다 선호하는 페스티벌의 성향이 다르듯이 즐겨 입는 룩 또한 가지각색이다. 패션 에디터 3명이 선택한 페스티벌 룩 키워드!


Casual Chic

한시도 몸을 가만히 둘 수 없는 힙합 페스티벌에 갈 때는 제자리에서 방방 뛰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는 데님 팬츠에 스니커즈를 신는 것이 가장 어울린다. 여기에 뻔한 티셔츠 대신 짧은 길이의 박시한 톱을 선택한다면 훨씬 세련돼 보인다. 마무리로 반다나를 헤어밴드처럼 활용한다면 금상첨화! -패션 에디터 노경언

1 21만5천원 젠틀몬스터. 2 1백85만원 끌로에. 3 6만9천원 5252 by 오아이오아이. 4 4만9천원 H&M. 5 5만4천원 반스. 6 (세트)4만9천원 리바이스.


More Softly

밴드 ‘The xx’가 참여하는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에

갈 예정! 록 페스티벌이지만 올 블랙으로 무장해

다크 포스를 뿜어내는 대신 크로셰 니트 톱에 화이트 진을 입고 가느다란 주얼리 하나만 더할 예정이다. 한창때의 올슨 자매가 떠오르는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

역시 빼놓을 수 없겠지? -패션 에디터 김지회

1 가격미정 에르메스. 2 32만원 젠틀몬스터. 3 1만9천9백원 탑텐. 4 27만5천원 쥬시꾸뛰르. 5 19만5천원 마인. 6 가격미정 H&M.


Summer Bohemian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리드미컬한 트럼펫 소리로 가득한 재즈 페스티벌! 이날만큼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보헤미안 무드로 완전 무장한다. 에스닉한 프린트의 스커트는 물론이고 여름밤에 입기 좋은 얇은 프린지 아우터 역시 꼭 챙기는 편. 라피아 소재의 모자와 가방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패션 에디터 전선영

1 4만9천원 빈티지 헐리우드. 2 3만5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3 49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4 27만9천원 CC 콜렉트. 5 75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6 9만8천원 브론떼 by 플랫폼 플레이스. 7 47만5천원 마인.



저마다 선호하는 페스티벌의 성향이 다르듯이 즐겨 입는 룩 또한 가지각색이다. 패션 에디터 3명이 선택한 페스티벌 룩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