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가봤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우리가 사랑하는 세계의 빅 시티 뉴욕에서는 올여름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로컬이 알려준 그 도시 백배 즐기기. ::뉴욕, 여행, 근교, 코니아일랜드, 브루클린, 루프탑, 공원, 브라이언파크,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뉴욕,여행,근교,코니아일랜드,브루클린

 1 여름이라면 빼먹지 말아야 할 코니 아일랜드여름에 뉴욕을 찾는다면 코니 아일랜드를 빼먹어선 안 된다. 브루클린 남쪽에 위치한 코니 아일랜드는 해변뿐만 아니라 놀이공원이 바로 옆에 있어 많은 뉴요커가 여름을 즐기러 가는 잇 플레이스다. 어느 각도로 찍어도 놀이공원과 바다의 조합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러 오는 곳이기도 하다. D, F, N, Q 기차의 마지막 정거장으로 여행자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것이 장점! 2 브루클린 바이브뉴욕에서 가장 힙한 동네로 브루클린이 있다. 그중에서도 위스 애비뉴에는 유명한 맛집, 카페, 클럽, 호텔 등이 즐비하다. 이 거리에 가면 ‘러프 트레이드’라는 가게를 빼먹지 말 것! LP를 파는 곳인데 내부에 공연장이 있어 음악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음식과 음악, 유흥을 한 거리에서 해결하는 브루클린 바이브를 즐겨보자. 3 환상적인 여름밤을 보내려면뉴욕의 여름밤은 가히 환상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낮에는 찌는 듯이 덥다가도 밤이 되면 선선해져 고층 빌딩의 루프톱 바에 가서 칵테일 한잔하면 완벽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맨해튼에는 많은 루프톱 바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르뱅 라운지, 윌리엄 베일 호텔, 갠즈보트 호텔은 모두 수영장을 끼고 있어 요즘 가장 트렌디한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4 공원에 누워 영화를공원은 뉴요커들에겐 숨통을 틔워주는 중요한 장소다.  브라이언트 파크에서는 여름마다 누워서 영화를 볼 수 있어 좋다. 6월 19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해가 지는 시점부터 영화 상영이 시작된다. 건물 숲속에 누워서 보는 영화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야경이란! 뉴욕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놓치지 말자. -전지은(패션 마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