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를 드러낸 스포티 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은 대문짝만 한 로고와 브랜드 이름이 새겨진 운동복이 대세. ::로고, 스포티룩, 트레이닝복, 대세, 나이키, 뉴발란스, 캘빈클라인, 데상트, 엄브로, 푸마, 리복, 아디다스, 라코스테, 질스튜어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로고,스포티룩,트레이닝복,대세,나이키

 1.3만9천원 뉴발란스. 2.8만9천원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3.10만9천원 데상트. 4.6만9천원 나이키. 9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로고 트렌드는 패션 하우스뿐 아니라 스포츠 브랜드에서도 볼 수 있다. 로고를 감췄던 이전과 달리 브라톱과 레깅스부터 헤드밴드, 슈즈 같은 액세서리까지 브랜드 로고가 두드러진 것.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는 운동 마니아답게 평소에도 실용적인 스포티 룩을 선보였는데, 최근엔 나이키와 리복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로고를 대놓고 드러낸 룩을 입은 모습이 더욱 자주 포착됐다. 올여름 쿨한 운동복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그녀들처럼 로고 아이템을 포인트로 매치해보라. 1.5만9천원 엄브로. 2.1만 5천원 푸마. 3.5만5천원 리복. 4.2만원 아디다스 러닝. 5.5만8천원 라코스테 스포츠. 6.8만9천원 질스튜어트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