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여름 칵테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편의점에 바로 구입 가능한 달콤상콤한 칵테일들. | 라이프,술,편의점칵테일,RTD,저도주

믹스테일 아이스최근 출시된 믹스테일 아이스는 지난해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믹스테일의 새 버전이다. 맥아를 발효해 얻은 양조 알코올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인 것은 동일하나 도수와 농도 등이 다르다. 병입 제품인 믹스테일은 알코올 도수가 8도로 얼음이 든 잔에 따라서 마실 때 가장 맛있다. 캔 제품인 믹스테일 아이스는 바로 마셔도 부담이 없도록 알코올 도수를 3도로 낮췄다. 모히토,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두 가지 맛으로 판매된다.와인크루저와인크루저는 대표적인 RTD(Ready To Drink) 칵테일 중 하나다. 와인을 베이스로 과일 향을 첨가해 맛을 완성했다. 알코올 도수는 5도로 맥주와 비슷하다. 파란색, 빨간색 등 강렬한 컬러가 맛에 재미를 더한다. 투명한 병에 담아 컬러가 더욱 돋보인다. 기존에 출시되던 파란색 블루베리와 빨간색 라즈베리에 이어 핑크색 피치가 새롭게 출시되었다.후치후치는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RDT 칵테일의 전통 강자다. 사과주스와 키위주스를 혼합해 만든 알코올 도수 5도인 발효주에 약한 탄산과 과일주스, 과일향을 첨가해 완성한다.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차갑게 마실수록 좋기 때문에 여름과 잘 어울린다. 애플, 오렌지, 레몬 세 가지 맛으로 출시 중이다.스미노프 아이스톡스미노프 아이스는 세계 RTD 칵테일 시장 1위 브랜드다. 보드카를 베이스로 적당한 과일향과 탄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미노프 아이스톡은 한국 시장만을 위해 개발하고 출시한 캔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 4도로 5.2도인 스미노프 아이스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베스트셀러로 검증된 애플 향과 함께 국내 RTD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맛인 멜론향 두 가지 제품이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