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골보다 더 섹시한 쇄골 라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클리비지 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던 시대는 갔다. 바야흐로 목선에서 쇄골로 이어지는 데콜테 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는 게 대세! ::섹시, 쇄골, 라인, 목선, 켄달제너, 릴리콜린스, 헤일리볼드윈, 케이트보스워스, 카라델레바인, 키아라페라그니, 제니퍼로페즈, 벨라하디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섹시,쇄골,라인,목선,켄달제너

  켄달 제너 그녀의 환상적인 어깨 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한 알렉산드레 보티에의 원 숄더 톱과 데님 쇼츠.   릴리 콜린스 신진 디자이너 요한나 오르티츠의 오프숄더 룩. 새하얀 쇄골 라인이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킬 듯.  헤일리 볼드윈 오프화이트의 오프숄더 셔츠, 베트멍의 트랙 팬츠, 빈티지한 안경까지, 최신 트렌드를 한 룩에 담아낸 그녀의 쇄골 패션.  케이트 보스워스 자타 공인 쇄골 미녀. DVF 원 숄더 드레스를 입은 그녀에게선 자신감이 느껴진다.  카라 델레바인 모스키노의 드레스로 쇄골 라인에 시선 집중! 새빨간 베레가 톡톡 튀는 그녀의 캐릭터와 쏙 닮았다.    키아라 페라그니 최근 콘서트장에서 공개 청혼을 받은 그녀! 아찔한 노출을 서슴지 않는 그녀가 여름에 좋아하는 룩은 오프숄더 톱과 쇼츠에 구찌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   제니퍼 로페즈 V라인이 깊게 파인 엘리 사브 드레스로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한껏 드러낸 그녀.   벨라 하디드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그녀. 매끈한 데콜테 라인이 드러나는 베르사체 보디슈트를 입고 파워 워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