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의 공항 패션은 다르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패피의 공항 패션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매일같이 출근 도장을 찍는 공항에서 그녀들이 잊지 않고 챙기는 아이템은 과연 무엇일까? | 패션,스타,셀렙,패피,공항패션

Kylie Jenner 그녀가 스포티한 점퍼와 스웨트팬츠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는? 바로 점퍼 한쪽 어깨를 슬며시 내려 의외의 노출 포인트를 주기 위한 것. Gigi Hadid 백 하나를 들더라도 특별하게! 본인의 이름이 수놓인 풀사이드 백 속에 카디건과 여권을 챙긴 센스를 눈여겨보라.Joan Smalls 조안 스몰스의 페이버릿 아이템은 레터링 스웨트셔츠. 스웨트셔츠 속에 가벼운 티셔츠를 입는다면 춥거나 더울 때 쉽게 입고 벗을 수 있어 편하다. Camille Charriere 공항 패션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옷차림에 신경 쓴 카밀 샤리에르. 망고의 깅엄 체크 재킷에 볼드한 귀고리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Giovanna Battaglia 요즘은 밝은 컬러로 자연스럽게 워싱된 데님 팬츠가 트렌디하다는 사실을 아는지! 그녀 역시 워싱 데님에 투박한 레이스업 부츠를 더했다. 17만5천원 세컨플로어.Sarah Harris 자신의 이니셜이 새겨진 버버리 백팩을 메고 손에 드는 짐을 줄여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Selena Gomez TPO에 맞는 옷차림을 즐길 줄 아는 셀레나 고메즈. 공항에서만큼은 베트멍의 트레이닝 룩에 편안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마무리했다. 19만8천원 YMC.Yasmin Sewell 비행 시 몸에 꼭 끼는 옷은 잘 붓는 체질에게는 쥐약과도 같은 옷 중 하나! 그녀처럼 박시한 사이즈의 재킷을 선택하면 불편을 줄일 수 있다.Hailey Baldwin 왠지 친숙한 모습의 헤일리 볼드윈. 일러스트 프린트가 새겨진 스웨트셔츠에 큼직한 사이즈의 안경을 더하니 옆집 언니처럼 친근한 느낌!  2만3천원 풀앤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