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O에 맞는 페디는 따로 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번쩍번쩍한 페디를 한 채 출근한다고? 노노~. TPO에 어울리는 맞춤 페디만 탑재해도 센스 있는 여자로 거듭날 수 있다! 여기 코스모가 제안하는 상황별 페디 룩을 눈여겨볼 것. ::페디, 센스, 상황별, 심플, 컬러, 글리터, 메탈, 누디, 샌들, 발톱,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페디,센스,상황별,심플,컬러

  DAILY  ▶SIMPLE COLOR ACCENT 여름날의 외출엔 알록달록한 블록 페디를 추천! 믹스매치할 컬러를 택한 뒤 블록 쌓기하듯 차례대로 발라 완성하는 것이 포인트. 이때 컬러는 보색이거나 비슷한 셰이드를 선택하면 된다.에밀리오 푸치, 스와로브스키, 페르테  VACANCE  ▶BOAT GLITTER POINTED바캉스 떠날 땐 보트 글리터 페디! 보트 글리터는 반짝임이 남다른 데다 각도에 따라 빛의 컬러도 달라 휴가지에서 페디 부심 높이기에 딱! 발톱 가득 붙여도, 한 줄만 포인트로 더해도 좋다. 헬렌 카민스키, 프라다, 스와로브스키, 모리   FESTIVAL  ▶WITTY METAL 페스티벌엔 번쩍번쩍한 메탈 페디가 갑! 광택이 돋보이는 실버 컬러를 꼼꼼히 바른 뒤 귀여운 캐릭터나 발랄한 패턴을 더해 위트 넘치는 페디를 완성해볼 것. 직접 그릴 자신이 없다면 네일 스티커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지미추, 아메리칸 이글, 에르메스, 볼론 by 디캐이  OFFICE  ▶JEWEL TOUCH 출근할 땐 아무래도 누디한 컬러를 활용한 단정한 페디가 제격. 만약 너무 밋밋하다고 느껴진다면 글리터 장식으로 발톱 한두 개에만 포인트를 더해보자. 오팔 육각, 금박, 자개 글리터 등을 활용하면 우아하기까지하다. 스톤헨지, 로저비비에, 프로젝트 프로덕트, 프라다 “샌들 신고 나왔는데 각질이 너무 심해요” 풋 크림이나 가벼운 오일을 들고 다니며 그때그때 각질을 잠재우는 게 최선이지만 이마저도 불통인 슈퍼 각질과 마주했다면? 꾸덕한 제형의 립밤을 풋 케어용으로 들고 다니며 쓱쓱 바르거나 휴대용 버퍼로 슬쩍 갈아주면 허연 각질을 깔끔하게 잠재울 수 있다. “발톱이 너무 작고 짧아 페디하기 어려워요” 일단 발톱을 길게 기르라 권하고 싶지만, 성격이 급한 여성에겐 인스턴트 페디 팁을 강추한다. 툭툭 붙이기만 해도 발 모델 뺨치는 예쁜 발톱을 가질 수 있을 것. 단, 페디 팁은 여러 번 쓰면 쉽게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꼭 한 번만 쓰고 제거해주도록.    “발등에 샌들 모양의 라인이 생겼어요” 시간이 약인 상황. 하지만 정 부끄럽다면 쿠션이나 쿠션 봉이 달린 컨실러로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풋 크림을 꼼꼼하게 발라 보습한 뒤 어두운 부분 위주로 컨실러를 얇게 바르고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잘 펴주면 된다. 16브랜드 16 갱스 캔디팝 각질 클리너 5천원.빌라쥬11팩토리 릴렉스데이 풋 마스크 3천원.인스티튜트 카리테 시어 풋 크림 2만6천5백원.티타니아 일렉트릭 캘러스 리무버 4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