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파주여행 고고싱!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꼭 해외로 떠나야만 완벽한 여름휴가라고 할 수 있을까? 주말에 서울을 벗어나기만 해도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가벼운 배낭을 메고 버스에 오르면 닿을 만한 고요한 소도시. ::당일치기, 파주,여행, 배낭여행, 소도시, 미메시스, 아트뮤지엄, 지지향, 열화당, 책박물관, 카메라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열화당 책박물관에서 5분 정도 걸어가면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이 보인다. 이곳에서는 <한국의 현대 회화>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를 보고 나오면 1층의 북카페에서 한여름의 갈증을 해소할 수도 있으니, 오래 머물며 둘러보기에 좋은 곳이다. 미메시스출판사의 다양한 예술 서적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 또한 이곳의 묘미.



지지향

파주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근교 지역이지만 하룻밤 머물고 오기에 충분할만큼 매력적인 여행지다. 1박을 한다면 지지향에서 휴식을 추천한다. 출판단지 내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답게 객실에 TV 대신 양서가 준비돼 있다. 또한 레스토랑 다이닝노을, 카페 인포테끄 등에서 맛있는 음식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니 이 또한 파주 여행의 하루를 마무리 짓기에 안성맞춤!



열화당 책박물관

열화당 책박물관에 들어서면 그 안을 가득 채운 책에 압도당한다. 종이 책의 위기를 이야기하는 이 시대에 그 자체로 역사가 된 책들과 동시대에 만든 특색 있는 책들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올여름 한국의 음악을 다룬 책을 한자리에 모은 한국음악 문헌전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늦기 전에 방문해보자.



카메라타

혼자 조용히 생각에 잠길 수 있도록 편안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곳이다. 1930년대에 만든 아날로그 오디오 기기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편안한 소파가 줄지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이번 여름의 공연과 행사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꼭 해외로 떠나야만 완벽한 여름휴가라고 할 수 있을까? 주말에 서울을 벗어나기만 해도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가벼운 배낭을 메고 버스에 오르면 닿을 만한 고요한 소도시. ::당일치기, 파주,여행, 배낭여행, 소도시, 미메시스, 아트뮤지엄, 지지향, 열화당, 책박물관, 카메라타,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