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컬러 수영복, 소녀소녀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날씨와 기분에 따라 구미에 당기는 수영복을 골라 입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터! 같은 수영복도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180도로 바뀔 수 있으니 코스모의 어드바이스를 눈여겨보라. | 패션,수영복,비키니,여름,코스모폴리탄

카디건 2백90만원 톰브라운. 스윔슈트 30만원대 키니 by 네타포르테. 샌들 10만5천원 멜리사. 바닥에 놓인 배스 타월 2만5천원 H&M 홈. Soft Vibes 60년대 프랑스 영화의 여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베이비 핑크, 스카이 블루  등 채도가 낮은 파스텔컬러의 수영복을 고르는 것이 정답이다. 어깨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걸친 카디건 역시 함께했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내는 좋은 아이템.11만9천원 오프닝. 가격미정 지컷.비키니 브라, 브리프 각각 9천원 모두 H&M. 6만9천원 로라로라.5만9천원 오이쇼. 비키니 브라 10만9천원, 브리프 7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스윔웨어. 12만9천원 데이즈데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