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톤 VS 모노톤 수영복 대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날씨와 기분에 따라 구미에 당기는 수영복을 골라 입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터! 같은 수영복도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180도로 바뀔 수 있으니 코스모의 어드바이스를 눈여겨보라. | 패션,수영복,비키니,여름,코스모폴리탄

 Two Faces 올여름 가장 눈여겨봐야 할 수영복 트렌드는 투톤 컬러다. 선명한 컬러 블록을 드러내는 투톤 컬러 수영복은 비키니부터 올인원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캐주얼한 데님 쇼츠와는 찰떡궁합! Mono Story 심플한 것이 가장 멋지다! 어떤 것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블랙&화이트의 모노 컬러 수영복은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의 선글라스나 가느다란 주얼리를 더하는 등 최대한 힘을 빼야 오히려 스타일리시하다.10만원대 스튜디오 톰보이. 7만9천원 써피.3만9천원 자라. 비키니 브라, 브리프 각각 2만5천원 모두 자라.비키니 브라 6만8천원, 브리프 4만5천원 모두 오그힉. 비키니 브라 3만9천원, 브리프 3만5천원 모두 코스.12만8천원 렉토. 7만2천원 에탐.비키니 톱 2만9천9백원, 브리프 1만2천9백원 모두 유니클로. 54만6천원 라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