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가 따끔따끔, 나도 질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혹시 아래가 따끔거리고 냄새가 심해진 것 같다고? 당신도 누구나 한 번씩 걸린다는 질염일지도 모른다. 지금 바로 질염의 원인과 증상을 체크해볼 것.



감기에 걸리듯 쉽게, 그리고 자주 걸리는 여성 질환이 질염이란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생식기 질환으로까지 번지지만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렇다면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은 무엇일까?


질염의 증상

  질 분비물이 누런색이나 회색을 띤다

  달걀 썩는, 혹은 생선 냄새 같은 악취가 난다

  지속해서 가렵다

  따끔거리기도 한다

  피나 고름이 섞인 냉이 분비된다


질염에 걸리는 원인도 다양하다. 주로 20~30대의 경우 외부 환경적인 요인 때문에, 40~50대의 경우 호르몬의 영향으로 질염이 발병한다.


질염의 발병 원인

 □ 몸에 꽉 끼는 옷을 입는다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속옷을 입는다

  위생적이지 않은 성관계를 자주 했다

  폐경기가 가까워졌다


질염을 예방하려면 질과 속옷 등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질 상태나 분비물의 변화, 성관계 시 통증 등을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분비물의 양과 색 등이 평상시와 다르다면 전문의를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혹시 아래가 따끔거리고 냄새가 심해진 것 같다고? 당신도 누구나 한 번씩 걸린다는 질염일지도 모른다. 지금 바로 질염의 원인과 증상을 체크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