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괴상한 요가 교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요가 포즈들! 벨기에 브뤼셀에 사는 요가 강사 Lindell Nuyttens의 작품이다. 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접목시킨 그녀의 기상천외한 동물 요가를 감상해보자.

BYCOSMOPOLITAN2017.06.15


말 포즈

말의 얼굴을 닮은 자세로 서 있는 다리의 무릎을 구부리고 반대쪽 무릎을 서 있는 발 옆의 땅에 놓는다. 팔은 팔뚝이 위로 향하도록 올리며 팔꿈치가 서로 맞물려 손바닥이 만나도록 서로 감싼다. 이 자세는 엉덩이의 유연성뿐만 아니라 강한 코어와 무릎이 힘을 필요로 한다. 


개구리 포즈

안쪽 허벅지를 깊게 늘리는 포즈. 양쪽 무릎을 넓게 밀어내고 발을 굴려 무릎 뒤에 발목을 가져온다. 팔뚝을 평평하게 하고 바닥으로 눌러준다. 엉덩이를 아래로 내뿜고 숨을 들이쉬어 가슴을 들어 올린다.


도마뱀 포즈

요가 동작인 lizardpose에서 무릎을 뒤로 구부리면 도마뱀 포즈 완성.


물고기 포즈

아름다운 라인과 발끝 디테일이 포인트인 물고기 포즈.


거북이 포즈


반딧불 포즈


거미 포즈


이외에도 다양한 동물 포즈를 선보이며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Lindell.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힘든 몸매와 유연성 때문 아닐까.


해당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미국판 웹사이트 'This Super Bendy Yogi Is Basically a Shape-Shifter'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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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지혜
  • 채널 에디터 구자민
  • 사진 인스타그램(@stretchylic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