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들의 노출 패션

필요한 것은 자신감뿐.

BYCOSMOPOLITAN2017.06.13


 

벨라 하디드가 <알라딘>속 재스민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기라도 한 걸까? 비키니 위에 속이 비치는 니트웨어로 스타일링한 벨라의 이 룩은 안 입은 것보다 아찔하다!



 

지난 5월, 벨라 하디드는 맷갈라에서 다시 한 차례 파격적인 노출룩을 선보인 바 있다. 캣우먼 같은 보디슈트는 알렉산더 왕이 그녀를 위해 특별 제작한 것. 온몸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낸다. 



 

맷갈라에서 노출을 감행한 스타는 또 있다. 바로 켄달 제너. 켄달이 입은 라펠라의 오뜨 쿠튀르 드레스는 8만5천개의 크리스털로 장식된 것으로 26명의 장인들이 160 시간 동안 공들여 완성한 작품이다.



 

레이디 가가가 그래미 시상식에서 입은 룩이다. 가죽, 깃털, 체인, 피시넷 스타킹, 싸이하이 부츠. ‘센’ 언니를 구성하는 모든 것.



 

벗은 걸까? 입은 걸까? 하이더 아커만의 쇼를 보기 위해 참석한 니키 미나즈의 패션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자신의 눈을 의심토록 했다. 정작 하이더 아커만의 옷은 아니고, 뮈글러의 톱, 지방시의 쇼츠, 베로니크 르로이의 선글라스라고.



 

관심받는 게 제일 좋은 킴 카다시안. 늘 과해서 문제다. 톱과 몸에 딱 달라붙는 바지, 어깨까지 흘러내린 가운, 스트랩 부츠를 모두 누드색으로 통일했다.



 

수영보다는 태닝에 더 적합한 CL의 비키니 룩. 니트 소재의 비키니 톱에 흰색 보텀을 입고커다란 후프 귀걸이로 마무리했다. 미래적인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쁜 설리. 배경과 어울리는 초록색 비키니를 착용했다. 가슴선을 돋보이게 하는 홀터넥 디자인으로 골랐다.



 

황보의 검은색 비키니 룩. 솔직히 이건 뭐, 몸매만 눈에 들어온다.



 

비키니 보다 더 관능적이다. 패션 블로거 키아라 페라그니는 가슴을 자수로 장식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아말피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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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강민지
  • 사진 인스타그램(@bellahadid, @alexanderwangny @laperlalingerie, @ldaygaga @nickiminaj, @kimkardashian, @jelly_jilli, @iam_still_beautiful, @chaelincl, @chiaraferrag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