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나엔 어떤 메이크업이 어울릴까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름이 코앞에 다가오니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의 패션 액세서리에 눈이 간다고? 그렇다면 이 페이지에 주목할 것. 이번 시즌 유행할 4가지 패션 액세서리와 그와 꼭 어울릴 짝꿍 메이크업 듀오를 소개한다.


BANDANA juicy face

윰블리의 반다나 룩에 시선을 빼앗긴 적이 있을 듯! 발랄 그 자체인 반다나를 착용할 땐 그녀처럼 싱그럽고 가벼운 메이크업을 매치하는 게 포인트. 먼저 촉촉한 쿠션을 가볍게 두드리며 펴 발라 속이 비칠 듯 얇은 피부를 표현하자. 볼과 입술에는 상큼한 애플 레드 컬러를 쨍하게 입힐 것. 치크를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바르면 더욱 사랑스럽다.


1 제이에스티나 뷰티 루센트 라이트 쿠션 3만8천원.

2 아쿠탑 워터 컬러 블러셔 04 레드 오렌지 1만9천원.

3 스킨푸드 생과일 착즙 틴트 2호 애플진저토닉 8천원.


TINT SUNGLASSes CORAL TINT

틴트 선글라스는 렌즈가 눈에 띄는 아이템인 만큼 과한 메이크업은 비추. 코럴 컬러의 촉촉한 메이크업템을 눈두덩,

눈 옆 C존, 광대뼈, 입술까지 부드럽게 터치해 은은한 생기를 끌어올리자. 볼엔 하이라이터로, 입술엔 글로스로 빛을 더하면 얼굴이 좀 더 입체적으로 보일 것!


1 디올 디올스킨 누드 에어 케어 앤 데어 001 8만4천원.

2 크리니크 처비 플럼프&샤인 03 포틀리 피치 2만7천원대.

3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코랄 5만9천원.


STRAW HAT NATURAL TAN

스트로 해트는 여름이면 데일리템, 휴가템으로 활용도 만점! 코스모의 추천 메이크업은 그을린 듯한 태닝 메이크업. 피부 표현은 얇게 하고 이마, 콧등, 턱, 볼 등 튀어나온 부위에는 빛을, 얼굴 가장자리에는 음영을 확실히 더해 입체감을 살리는 게 관건. 금빛 모래가 연상되는 펄 섀도로 눈두덩엔 눈부신 반짝임을 입히고 누디한 립을 매치하면 끝!


1 겔랑 테라코타 울트라 샤인 쉬머 이펙트 브론징 파우더 9만1천원.

2 톰포드 크림&파우더 아이 컬러 선 워십 6만5천원.

3 BRTC 3D 컨투어링 듀얼 스틱 2만8천원.



DROP EARRING HALF LINE

구조적인 디자인의 드롭 이어링은 과감한 컬러 포인트 아이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핑크 섀도를 눈두덩과 애교살에 터치해 톤을 밝히는 게 먼저. 그다음 화이트, 민트, 라벤더 등 시원한 컬러의 리퀴드 라이너로 눈두덩에 반원 라인을 더한다. 마지막은 렝스닝 마스카라를 속눈썹 위아래에 꼼꼼히 발라 크고 시원한 인형 눈매를 완성한다.


1 조성아22 동공미인 코튼 섀도우 코지 핑크 1만2천원.

2 페리페라 잉크 비비드 카라 가격미정.

3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XL 잉크 라이너 M-14 3만2천원.

여름이 코앞에 다가오니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의 패션 액세서리에 눈이 간다고? 그렇다면 이 페이지에 주목할 것. 이번 시즌 유행할 4가지 패션 액세서리와 그와 꼭 어울릴 짝꿍 메이크업 듀오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