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필수 아이템 10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마트 디바이스가 과연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을까? 궁금한 건 못 참는 코스모 에디터들이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줄 디바이스와 함께 생활해봤다. 그 흥미진진한 결과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 보디,건강,헬스,스마트,스마트디바이스

‘가민 포러너 35’는 걷기, 사이클링 등다른 유산소운동 시에도 운동량을 기록, 분석해주는 스마트 워치. 앱을 써도 체계적인 달리기가 가능하다. 러닝 좀 했다는 사람들도 애용하는 ‘NRC+’ 앱은달린 시간, 거리, 템포 등을 똑똑하게 기록해준다. ‘그램바이그램 스마트 체중계’는 무려 10g 단위의 초정밀 체중 측정이 가능하며앱과 연동 시 운동량, 음식량, 소모한 칼로리양까지 분석해 다이어트 처방을 내려준다. ‘눔 코치’ 앱은 1:1 맞춤 코칭으로 나에게 꼭 맞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구성해준다.또한 5만 개의 데이터로 구성된 식단 기록 기능과 운동량 입력 기능도 갖췄다.일상생활 중에 생기는 스트레스와 긴장을 완화해주는 보조제의 힘을 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GRN+ 안티 스트레스 솔루션.‘슬립닥’은 낮에 차면 숙면에 필요한 조도량, 활동량을 분석해 그때그때 필요한 활동을 코치하는 디바이스.한 잔 한 잔 마실 때마다 홀더를 돌려 마신 컵 수를 표시할 수 있는 ‘루프컵’. ‘원더그린 리프레시 워터’는 맹물을 마시는 게 부담스러운 이에게 추천.깨끗이 씻어 말린 과일과 허브를 담아 물에 띄우면 차처럼 마실 수 있다. 신체 질병뿐 아니라 정신 질병을 다스리는 걷기 방법도 소개돼 있는 책.내 몸에 맞는 바른 걷기법을 알고 싶다면 강추! 바르게 걷기 위해선 좀 더 빠르고 경쾌하게 걸어야 한다.‘닐리리만보’ 앱은 걸음 수를 카운트하고 즐거운 음악까지 함께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