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운동할 때가 제일 예뻐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하는 그녀들! 모노톤의 심플한 스포츠 룩을 입거나 톡톡 튀는 컬러 블록을 활용하는 등 각자의 취향을 반영한 그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멋스럽게 운동을 즐겨보자. | 패션,셀렙,스트리트,운동복,스타일링

Adriana Lima육감적인 보디라인으로 유명한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그녀처럼 로고 플레이가 더해진 브라톱과 레깅스 모두 올 블랙으로 통일하면 시크한 스포츠 룩을 완성할 수 있다.상의 4만9천원 엄브로. 하의  5만9천원 포니. 귀걸이 7천원 버쉬카. 손목보호대 8천5백원 휠라. 운동화 59만원 겐조. Elle Fanning컬러 블록이 포인트로 들어간 운동복을 즐겨 입는 엘르 패닝. 여기에 가벼운 러버 소재의 스마트 워치나 미니 사이즈의 백을 더해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챙길 것. 상의 16만5천원 타미 힐피거×지지 하디드 캡슐 컬렉션. 하의 가격미정 리복.헤드폰 49만9천원 몬스터 오디오. 가방 20만8천원 프라이탁. 웨어러블 4만4천7백원 코아. 운동화 29만8천원 슈콤마보니. Alessandra Ambrosio탄탄한 복근의 소유자라면 움직일 때마다 허리 라인이 슬쩍 보이는 미드리프 톱을 선택할 것. 이때 가느다란 목걸이나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더하면 훨씬 멋스럽다. 목걸이 6만8천원 앰스웨그. 운동화 7만원대 나이키. 선글라스 20만5천원 헤지스 by 시원 아이웨어. 운동화 14만9천원 오니츠카 타이거. 가방 11만9천원 허쉘 서플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