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 좋은 책 6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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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편지> 에단 호크|부키 <이토록 뜨거운 순간>과 <웬즈데이>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배우 에단 호크가 신작을 출간했다.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삶의 지혜를 15세기 중세 기사, 토머스 레뮤얼 호크 경의 삶을 통해 전하는 따뜻한 우화집. <애티커스의 기묘한 실종 사건> 마멘 산체스|북로그컴퍼니 영국 최대 미디어 그룹에서 유일하게 적자를 내는 마드리드의 골칫거리 잡지사 ‘리브라르테’를 정리하려는 후계자 애티커스와 이를 저지하려는 잡지 기자들의 발칙하고 유쾌한 전쟁.<고저스> 폴 러드닉|문학동네 영화 <스텝포드 와이프>의 시나리오 작가 폴 러드닉의 신작. 평범한 18살 소녀가 어느 날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만나 세계 최고의 미녀가 되는 신데렐라 스토리다. 위트 있는 시선으로 비튼 이야기가 단숨에 읽힌다.<작은 몸의 철학자, 바오> 나카시마 바오|아우름 바오는 9살 때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엄마와 아빠가 두 번 이혼을 했으며 엄마와 한동안 떨어져 살았다. 또래와 조금 다른 경험을 한 바오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쓰고 그렸다.<고양이 그림일기> 이새벽|책공장더불어 고양이와 식물을 기르며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새벽은 자신의 두 고양이 장군과 흰둥이와 보내는 매일을 그림일기로 그렸다. 그 기록 일 년치를 모아 낸 책.<소년의 마음> 소복이|사계절 소소하고 잔잔한 이야기를 전해온 작가 소복이의 새 만화. 남동생의 유년 시절을 그린 작품으로 주인공 소년을 통해 읽는 각자가 자기 안의 어린 시절을 마주할 수 있는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채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