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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빠트리지 마

뜨거운 햇살 아래 여름의 맛을 만끽하게 해줄 올해의 휴양지 필수’템’은 누가 뭐라 해도 특대형 튜브가 아니겠는가?

BYCOSMOPOLITAN2017.06.07



정유미도, 설리도, 선미도, 켄달 제너도, 미즈하라 키코도 선택했다. 무엇을? 바캉스 튜브를.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휴가철 에센셜 아이템을 소개한다.




“해외에서 주문했어요”라고 수줍게 말하던 발리 요정 윰블리의 조언에 따라 소위 잘나가는 튜브 브랜드 리스트를 꼽아봤다. 



써니 라이프(@sunnylifeaustralia)

국내에 제일 잘 알려진 브랜드로 플라밍고 튜브가 시그너처다. 백조와 파인애플,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아기자기한 캠핑 용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펀보이(@funboy)

평범함은 거부한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가득한 펀보이의 튜브들. 나비의 날개를 형상화한 제품부터 보트 모양의 튜브까지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제품들을 보고 있다 보면 디자이너의 평소 스타일이 궁금해질 정도.



어반아웃피터스(@urbanoutfitters)

사랑스러운 진주 조개 튜브를 찾고 있다면 어반아웃피터스를 추천한다. 먹다 남은 도넛, 씨를 바른 아보카도 등 위트 넘치는 디자인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