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빠트리지 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뜨거운 햇살 아래 여름의 맛을 만끽하게 해줄 올해의 휴양지 필수’템’은 누가 뭐라 해도 특대형 튜브가 아니겠는가? | 라이프,휴가,바캉스,수영장,튜브

정유미도, 설리도, 선미도, 켄달 제너도, 미즈하라 키코도 선택했다. 무엇을? 바캉스 튜브를.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휴가철 에센셜 아이템을 소개한다.“해외에서 주문했어요”라고 수줍게 말하던 발리 요정 윰블리의 조언에 따라 소위 잘나가는 튜브 브랜드 리스트를 꼽아봤다. 써니 라이프(@sunnylifeaustralia)국내에 제일 잘 알려진 브랜드로 플라밍고 튜브가 시그너처다. 백조와 파인애플,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아기자기한 캠핑 용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펀보이(@funboy)평범함은 거부한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가득한 펀보이의 튜브들. 나비의 날개를 형상화한 제품부터 보트 모양의 튜브까지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제품들을 보고 있다 보면 디자이너의 평소 스타일이 궁금해질 정도.어반아웃피터스(@urbanoutfitters)사랑스러운 진주 조개 튜브를 찾고 있다면 어반아웃피터스를 추천한다. 먹다 남은 도넛, 씨를 바른 아보카도 등 위트 넘치는 디자인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