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를 정원으로 만든 메이크업 독학러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눈두덩에 하트 모양으로 꽃을 붙이고, 눈가를 정원처럼 가꾼 19세 독학 메이크업 아티스트, 엘리 코스텔로. 작품들 하나하나가 모두 경이롭다. ::테라리움아이, 꽃미모, 플라워아이, 메이크업, 아이메이크업, 해외인스타그래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시장 경쟁이 소비자에게 유리한 것처럼, 온라인 속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경쟁 또한 뷰피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이를테면 우리가 대리석 립 아트 같은 정말 멋진 뷰티 룩을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것도 그들의 노력 덕분이니까. 그러나 더욱 멋진 건 지위 고하 막론하고 누구나 주목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한 가지 독창적인 아이디어만 있다면 오로지 독학한 젊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Instagram피드에 첫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다! 엘리 코스텔로처럼.




19세 런더너, 엘리 코스텔로는 ‘테라리움 아이’라는 콘셉트로 팔로워를 늘려갔다. 얽힌 꽃과 3D 아플리케를 눈꺼풀에 새겨 넣어 멋진 정원을 만든 것. 눈썹에 붙이는 재료들은 삼림 테마부터 솜털 가득한 안개꽃 한아름, 직접 뽑은 싱싱한 생화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아름답고도 감탄을 자아내는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엘리는 뷰티 룩을 업로드 할 때 마다 재료에 대한 정보와 하우투를 꼬박꼬박 적어두고 있다. 혹시 따라하고 싶은 오디언스가 있다면 엘리의 인스타그램(@makeupisart_x)으로 고고!


본 기사는 코스모 미국판 홈페이지의 ‘This 19-year-old makeup artist is making terrarium eyes a thing’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눈두덩에 하트 모양으로 꽃을 붙이고, 눈가를 정원처럼 가꾼 19세 독학 메이크업 아티스트, 엘리 코스텔로. 작품들 하나하나가 모두 경이롭다. ::테라리움아이, 꽃미모, 플라워아이, 메이크업, 아이메이크업, 해외인스타그래머,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