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래쉬가드 이렇게 생각한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래쉬가드 꼭 반대하지 않는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상상한다.


보통의 래쉬가드 반대론자들.

"내 여자는 래쉬가드, 딴 여자는 비키니." (이xx, 25세 매니지먼트)

"래쉬가드 없어보여. 간지가 안나" (박xx, 29세 직장인)

"날씨 더운데 당연히 시원한 비키니 아냐?" (도xx, 30세 직장인)

"피부 안 타려고 래쉬가드 입는건 사실 비겁해보여." (곽xx, 31세 배우)

"래쉬가드 개발한 사람 죽여버리고 싶어." (우xx, 28세 학생)



의외로 래쉬가드에 표를 던지는 이들도 있었다.

"래쉬가드에 한 표. 무조건 섹시해야 하는건 아니잖아." (최xx, 30세 영화인)

"래쉬가드가 훨씬 섹시하지. 뭔가 볼 수 없어야 보고싶잖아." (김xx, 34세 직장인)

"비키니는 너무 흔해. 래쉬가드야 말로 은밀하게 유혹적이야." (차xx, 33세 배우)

"흰색 래쉬가드 안에 아무것도 안 입었다면.... 감동이지." (유xx, 38세 서퍼)

"엉덩이 큰 여성이 입어줬으면. 야한 바텀입고 위에 래쉬가드 입어줬으면 좋겠어." (김xx, 32세 서퍼)


래쉬가드 꼭 반대하지 않는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상상한다.